법정관리 중인 우방의 회생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우방의 사랑이야기' 사진전이 열린다.
우방살리기 시민운동본부가 마련한 이 행사는 우방타워랜드 타워 4층 전시실에서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계속된다.
이 사진전에는 우방의 '사랑으로 사는 사람들' 모임의 활동상을 담은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 향토기업인 우방이 지역 사회와 경제에 기여한 바를 보여주고 현재 어려움에 처한 우방을 회생시키는데 필요한 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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