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 통행료 인상 경제난 고려 재고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과일 농사를 지어 부산과 언양, 울산 등지에서 팔고 있다.농작물은 제때 따서 제때 내야만 제값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이웃집 농작물들도 내 용달 트럭으로 실어다가 경매 해주기 때문에 거의 매일 고속도로를 이용한다. 그런데 이번에 고속도로 통행료를 엄청 올린다고 하니 걱정이 태산같다.

경제가 어렵다고 난리인데 느닷없이 왜 통행료를 올리겠다는 건지 화가 난다. 서대구에서 울산까지는 4천300원이던 것이 4천900원으로, 울산에서 다시 부산까지는 2천300원에서 2천700원이 된다고 한다. 이것은 매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너무나 큰 부담이다.

도로공사측에서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올리는 것을 재고 했으면 한다.

한심준(경산시 남천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