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 참전용사 지원활동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군 사령부(사령관 대장 김인종)는 22일 지난 10월부터 생계곤란 참전용사 현황을 파악한 결과 대구.경북지역 445명 등 2군 지역내에 거주하는 1천961명의 인적 사항이 확인됨에 따라 고령 참전용사 지원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2군 사령부는 군의관 무료진료, 생필품 지원, 군 간부와의 자매결연 등 지원사업을 내년부터 사업계획에 반영,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군 사령부는 이와 함께 현재 16곳에 세워져 있는 참전용사 명비(銘碑) 건립사업을더욱 확대키로 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