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찰경관 맹장염환자 후송 목숨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 춘양파출소 경찰관들이 112순찰차를 이용해 순찰근무 중 방안에서 급성 맹장염으로 심한 고통을 겪던 주민을 발견, 신속히 후송조치해 구사일생.춘양파출소 이재훈(49)경사와 조춘식(31)순경은 21일 오후 1시30분쯤 순찰 근무중 봉화경찰서가 농산물 도난을 막기 위해 도입한 '외지 차량 출입 기록부'를 법전면 소천1리장인 박경석(49)씨 집에 전달하기 위해 방문.

이때 방안에서 박씨가 배를 잡고 뒹굴면서 신음하고 있어 순찰차로 봉화읍내 해성병원으로 긴급 후송해 수술을 할 수 있도록 한 것.

(봉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