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20일 조성모를 비롯한 '2000 KBS 가요대상'후보 26팀을 발표했다.
청소년 부문에서는 조성모, 유승준, god, 임창정, 김현정, 컨츄리꼬꼬, 이정현, 핑클, SH#ARP, 신승훈, 클론, 홍경민, J, 박지윤, 엄정화, 베이비 복스 등 16팀이, 성인 부문에서는 설운도, 송대관, 현철, 태진아, 주현미, 김국환, 배일호, 최유나, 김수희, 현숙 등 10명이 선정됐다.
한편 작곡상에는 J의 '어제처럼'을 작곡한 심상원씨, 작사상에는 정일영의 '기도'를 작사한 최희진씨, 공로상에는 한국연예인협회 회장인 남진씨, 특별상에는 안무가 한익평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는 30일 오후 8시 50분부터 진행될 시상식에서는 청소년 부문과 성인 부문의 최고가수상과 이 행사의 최고 영예인 대상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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