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울산 현대 북출신 양규사 영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북한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양규사(21)를 영입하겠다고 공식 선언하면서 한국 스포츠사상 최초로 북한 국적선수가 탄생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울산은 22일 북한국적 재일교포 양규사의 국적을 바꾸지 않고 국내 프로리그에서 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이달말이나 내년 1월 중순께 한국으로 데려와 입단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현재 국회에서 국가보안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적단체로 분류된 북한 국적의 선수가 국내에서 뛸 수 있도록 한 관계법규는 없는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