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울산 현대 북출신 양규사 영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북한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양규사(21)를 영입하겠다고 공식 선언하면서 한국 스포츠사상 최초로 북한 국적선수가 탄생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울산은 22일 북한국적 재일교포 양규사의 국적을 바꾸지 않고 국내 프로리그에서 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이달말이나 내년 1월 중순께 한국으로 데려와 입단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현재 국회에서 국가보안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적단체로 분류된 북한 국적의 선수가 국내에서 뛸 수 있도록 한 관계법규는 없는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 차로 제치며 박빙의 승부를 벌였고, 호남 경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 8건을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하면서 야당이 '이재명 봐주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
중국이 북한과 러시아와의 정상외교를 강화하는 가운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20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북핵 문제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