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특차합격 748명 명단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대학교는 22일 2001학년도 대학입시 특차모집 합격자 74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서울대는 당초 이번 특차모집에서 738명(전체 모집인원 4천597명의 16.1%)을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법학부 13명 이상을 비롯해 의예과, 기계항공공학부, 컴퓨터 공학부 등에서 각각 2명 이상 등 최소한 19명 이상의 동점자가 발생했고, 간호학과에서 5명이 미달, 당초보다 10명을 더 선발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518명(69.3%), 여학생이 230명(30.7%)으로 작년보다 남학생의 비율이 2% 정도 더 늘어났으며 재학생이 71.0%(531명), 재수생 26.5%(198명), 검정고시 2.4%(18명)로 지난 해보다 재수생이 강세를 보인 반면에 검정고시 출신자는 작년(3.1%)보다 약간 줄었다.

최고령 합격자는 공대 컴퓨터공학부를 지망한 이은주(31.여.반포고)양, 최연소합격자는 사범대 국민윤리교육과를 지망한 올해 15세의 한혜민(대진전자정보고교)군이라고 서울대는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