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2인조 택시강도 도주
10대 후반의 2명이 손님을 가장해 택시에 탄 뒤 흉기로 운전사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24일 밤 10시 40분쯤 신장 170cm정도의 10대 후반의 청년 2명이 대구시 동구 동대구 인터체인지 앞에서 신호대기중이던 성 모(41. 전남 여수)씨의 개인택시를 타고 흉기로 위협, 중앙고속도로 의성 인터체인지 인근 100m 지점까지 강제로 끌고가 성씨가 가지고 있던 현금 17만5천원을 빼앗아 달아났다는 것.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