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대 2인조 택시강도 도주

10대 후반의 2명이 손님을 가장해 택시에 탄 뒤 흉기로 운전사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24일 밤 10시 40분쯤 신장 170cm정도의 10대 후반의 청년 2명이 대구시 동구 동대구 인터체인지 앞에서 신호대기중이던 성 모(41. 전남 여수)씨의 개인택시를 타고 흉기로 위협, 중앙고속도로 의성 인터체인지 인근 100m 지점까지 강제로 끌고가 성씨가 가지고 있던 현금 17만5천원을 빼앗아 달아났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