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시 27일부터 원서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192개 대학이 27일부터 200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에 들어간다.이번 정시모집에서는 특차모집에서 탈락한 390점 이상 고득점자 5천여명이 대거 몰려 상위권 대학이 몰린 '가'군과'나'군에는 일대 혼전이 예상된다. 또 점수 밀집도가 높은 중상위권 대학도 어느때보다 치열한 눈치작전이 벌어질 전망이며 논술·면접고사를 치르지 않는 대학들의 경쟁률과 합격선이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 정시모집 인원은 지난 해보다 1만1천116명 줄어든 22만7천470명으로 경북대 등 대구권 8개 대학은 1만3천765명을 모집한다.

서울대 등 상위권 대학과 지역 대학 대부분이 29·30일 원서접수를 마감하며 내년 1월31일까지 합격자를 발표한다.

서울대 등 서울권 27개 대학은 27,28일 대구시민운동장 체육관 등 8개 지방도시에서 공동 원서접수창구를 운영한다.

논술고사는 서울대 등 상위권 대학, 지역에서는 경북대만 치르며 반영비율은 서울대·연세대·경북대·중앙대 등은 5% 이하, 고려대 등은 10%다.

류승완기자 ryusw@imaeil.com

◆주요대학 및 지역대 정시 마감일

△29일: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포항공대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경산대 대구교대 경일대 안동대 영남신대 한동대

△30일:금오공대 경운대 동국대(경주) 경주대 위덕대 가야대 대구예술대 상주대 대신대

△1월 2일: 동양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