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세계적인 여배우 궁리(35)가 명문 베이징(北京)대학 사회학과 석사과정에 최종 합격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궁리는 최근 "베이징대로부터 모든 자료를 분석, 평가한 결과 무시험으로 합력해도 충분히 수학이 가능하다"는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그녀는 내년부터 연예활동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게 됐으며 스스로 석사과정을 마친 뒤 대학 강단에 서고 싶다는 뜻을 밝히고 있어 중국 최초의 배우출신 대학교수에도 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올해 초부터 일기시작한 베이징대 입학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베이징대 진학을 고집해왔다.
궁리의 베이징대 대학원 합격으로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35세인 그녀가 혹독하기로 유명한 베이징대 대학원의 교과과정을 제대로 이수하고 졸업할 수 있을 지에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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