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4회 아시아컵테니스대회에서 태국을 꺾고 사상처음으로 우승했다.한국은 24일 밤(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칸나테니스코트에서 2단.1복식제로 열린 태국과의 결승전에서 윤용일과 이형택(이상 삼성증권)이 한 게임씩을 따내 가볍게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지금까지 1회 대회에서 준우승한 것이 최고성적이었던 한국은 처음으로 우승트로피를 차지, 아시아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한국은 1번단식에 나선 윤용일이 아타폴 리티와타나폰을 2대0로 완파한뒤 올 US오픈 16강 진출자 이형택이 다나이 우돔초케를 역시 2대0으로 제압, 복식 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지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