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고교, 방학중 보충수업 포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항지역 13개 공사립고등학교는 전교조 포항지회가 방학기간동안 특기적성교육을 빙자해 불법보충수업과 자율학습을 준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말썽을 우려해 특기적성교육을 실시 하지 않기로 했다.

포항지역 고교들은 방학과 함께 26일부터 1, 2학년을 대상으로 교육부에 의해 불법으로 규정된 보충수업을 특기적성교육 형태로 실시키로 했었지만 전교조와 학생들의 반발이 일자 이같이 결정했다.

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