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의 지혜-하루 한잔의 맥주 백내장 예방 도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내장을 예방하는데 하루 한잔의 맥주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캐나다 존 트레비시크 박사가 태평양연안국 화학학회 학술회의(호놀룰루)에서 밝혔다.

그는 "맥주에 함유돼 있는 것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백내장과 연관된 세포의 손상을차단한다는 사실이 쥐실험에서 밝혀졌다"며, "도수 높은 흑맥주에는 심장병 위험을감소시키는 항산화 물질이 많이 있어, 하루 한 잔 정도면 충분히 백내장

예방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같은 회의에서 미 펜실베이니아대 조 빈슨 교수도 쥐 실험을 통해 "맥주가 동맥경화위험을 50% 줄이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