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4번국도 조기 착공 건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의회(의장 한영수)는 상주~안동~영덕으로 연결되는 34번 국도중 영덕군내 구간의 조기 착공을 건설교통부 등에 건의했다.

군의회는 최근 동해안 고속화 도로인 7번 국도와 연결되는 34번국도의 영덕구간은 2차선으로 노폭이 좁아 동해안 해산물 수송 곤란 등 심한 교통난을 겪고 있다며 조기착공을 건의했다.

이에 따라 영덕군내 구간인 지품면 황장리~영덕읍 화수리간 24.9㎞도 내년 착공 예정인 안동~영덕·청송 경계 구간(80.5㎞)과 함께 동시 착공이 바람직하다는 것.한편 건교부는 지품면 황장리~복곡리(5.9㎞)간은 기본설계를 마친 상태이며, 복곡리~화수리(19㎞)간은 노선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재원 확보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TK)은 광주 군 공항 기능 일부를 떠안게 되는 처지에 놓였...
포스코 노동조합이 18일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하며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위기에 직면했으며,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
일본 아키타현의 한 간부가 러브호텔에서 외도 상대와 함께한 채 온라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 정직 6개월과 2단계 강등 처분을 받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17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 문제를 논의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