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의회(의장 한영수)는 상주~안동~영덕으로 연결되는 34번 국도중 영덕군내 구간의 조기 착공을 건설교통부 등에 건의했다.
군의회는 최근 동해안 고속화 도로인 7번 국도와 연결되는 34번국도의 영덕구간은 2차선으로 노폭이 좁아 동해안 해산물 수송 곤란 등 심한 교통난을 겪고 있다며 조기착공을 건의했다.
이에 따라 영덕군내 구간인 지품면 황장리~영덕읍 화수리간 24.9㎞도 내년 착공 예정인 안동~영덕·청송 경계 구간(80.5㎞)과 함께 동시 착공이 바람직하다는 것.한편 건교부는 지품면 황장리~복곡리(5.9㎞)간은 기본설계를 마친 상태이며, 복곡리~화수리(19㎞)간은 노선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