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김중권 대표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은 26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김중권 대표와 서영훈 전 대표 및 박상규 사무총장, 남궁석 정책위의장 등 당직자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대표 및 당직자 이.취임식을 가졌다.

김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최근 나라의 사정은 참으로 어렵고 우리당은 전진과 후퇴의 기로에 서있다"고 전제, "4대 부문에 대한 개혁을 줄기차게 추진해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정당으로 거듭나자"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당은 집권당으로서 책임있는 역사의식을 갖고 화합.단결해 실력을 길러야 한다"며 "정책결정 과정에서 당이 확실한 입장을 갖고 이를 정부정책에 반영시켜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