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6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김중권 대표와 서영훈 전 대표 및 박상규 사무총장, 남궁석 정책위의장 등 당직자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대표 및 당직자 이.취임식을 가졌다.
김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최근 나라의 사정은 참으로 어렵고 우리당은 전진과 후퇴의 기로에 서있다"고 전제, "4대 부문에 대한 개혁을 줄기차게 추진해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정당으로 거듭나자"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당은 집권당으로서 책임있는 역사의식을 갖고 화합.단결해 실력을 길러야 한다"며 "정책결정 과정에서 당이 확실한 입장을 갖고 이를 정부정책에 반영시켜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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