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봄 머리 스타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와 개성의 시대'. 내년 봄엔 한결 다양하고 자유 분방한 머리 모양이 유행할 것이라고 세계적 헤어 디자이너 비달 사순이 전망했다.

그가 지목한 유행형은 비대칭형 스타일, 글래머 룩 등 자유롭고 개성이 강조되는 것들. 지난 10년간 패션이 1960년대 복고풍에서 1980년대 모더니즘 것까지 다양하게 전개됐던 것처럼, 머리 모양도 다양해지리라는 것이다.

1980년대 초부터 유행했던 비대칭형은 앞머리를 한 쪽으로 쓸어내린 불균형한 모습 때문에 눈길을 끌었다. 그런 스타일은 앞머리에서 뒷머리로 이동했으며, 내년 봄엔 좀더 세련되고 여성스런 분위기를 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글래머 룩은 완성되지 않은 듯한 손질, 짧은 머리 리본, 한쪽으로 쓸어 내리면서 앞이마를 자신있게 드러내는 모습 등을 특징으로 한다. 또 머리 리본이나 밴드를 사용하는 스쿨보이 스쿨걸 스타일의 머리 모양도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