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기 IOC위원장 김운용위원 손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운용 대한체육회장이 차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선출에 중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로 꼽혔다.

미국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올림픽 전문 정보사이트인 '어라운드 더 링스 온라인(www.aroundtherings.com)'은 8일(한국시간) "김 위원이 지금까지 유력한 위원장후보로 지목돼온 자크 로게 IOC위원(벨기에)과 리차드 파운드 IOC위원(캐나다)중 하나를 위원장으로 결정짓는 캐스팅보트를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IOC는 오는 7월16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위원들의 비밀투표로 차기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후보 마감은 4월16일까지이다.

하지만 김 위원은 "IOC위원장 선거출마 여부를 놓고 장고(長考)중"이라고 밝히며 당선 가능성을 저울질하고 있고 불출마시 어떤 후보를 지원할 지에 대해서도 언급을 유보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