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학교(총장 김향자)가 8일 올 신입생 모집을 마감한 결과 지원고등학교 수가 지난해 보다 53개교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천600명의 신입생을 모집키로 한 경운대학교는 수시모집을 비롯 특차, 정시모집에서 전국 551개 고교에서 지원자가 나와 5.07: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별 지원고교는 경북지역이 158개교로 가장 많았고 대구지역이 85개교, 경남지역이 79개교, 부산지역이 68개교, 수도권 지역이 56개교, 울산지역이 32개교, 기타 지역이 73개교 등으로 경운대 선호 고교가 전국지역으로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나타냈다.
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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