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자력 1호기(가압경수로형.950MW)가 변압기 절연애자 고장으로 발전을 정지했다.
울진원자력본부는 "30일 낮 12시10분쯤 발전기에서 생산한 22kV의 전기를 345kV로 승압하여 송전하는 주변압기 3대중 2번째 변압기의 절연애자 고장으로 울진1호기 원자로가 정지됐다"고 30일 밝혔다.원전측은 "이번 정지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전 사고.고장 등급 분류지침에 의한 잠정 분류결과 경미한 고장인 0등급에 해당되며 손상된 변압기의 절연애자가 정비되는대로 발전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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