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민주당 총무경선과 함께 총무직에서 물러나는 정균환 원내총무가 모처럼 여유속에 '정중동'의 행보.
정 총무는 2일 정부청사에서 열린 확대당정회의에 참석한 뒤 잠시 짬을 내 전북 부안 하서중학교 수학여행단 50여명을 국회 운영위에서 맞아 "국회에선 남자를 여자로 바꾸는 것 이외에는 모든 것을 한다"면서 국회활동 등에 관해 소상히 설명.김중권 대표 취임과 함께 사의를 표명한 정 총무는 지난달 말부터 민주당 창당 당시 특보단장으로서 영입한 원내외 인사를 비롯, 중진그룹, 야당중진들과 잇따라 접촉하는 등 눈에 띄지 않게 활동폭을 늘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