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리산업단지 주거지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는 6일 상주 청리지방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 도시계획의 단계별 추진을 위해 상주시 청리면 마공리, 가천리 일원의 준도시.농림.준농림지역 66만5천㎡를 도시지역으로 국토이용계획을 변경, 결정했다.

이에 따라 상주시의 도시계획구역은 3천117만㎡에서 66만5천㎡가 늘어난 3천782㎡로 확장됐다. 이번에 새로이 도시계획구역으로 편입된 지역에는 앞으로 도시계획재정비를 통해 상주 청리지방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유입 인구를 받아들이기 위해 주거지역을 확보하고 경관이 수려한 지역과 수림이 양호한 지역은 보전녹지로 지정될 예정이다.

홍석봉기자 hsb@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