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갈전서 청동기 유물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문경시는 컴퓨터, 복사기 등을 사용하지 않는 점심시간 등 업무정지 시간대에 절전.화재예방 등을 위해 호텔 등에서 사용하는 카드식 키를 설치키로 했다.시는 650만원을 들여 각 사무실 입구에 마그네트스위치와 카드키를 설치, 키를 빼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도록 절전 시스템을 가동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지난해 점심시간과 퇴근 후 전력사용량은 각 사무실당 평균 4천840W로 시청 전체사용량의 10%에 해당되며 연간 793만원 가량이 낭비되고 있는 것으로 자체 측정됐다.

김경범(41) 전기관리 담당은 "불필요한 시간대의 전원차단은 절전은 물론, 전기설비의 수명연장과 화재예방 등 각종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