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린젠트.대한화재 부실금융기관 지정통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위원회는 23일 정례회의에서 자본확충 계획을 이행하지 못한 국제화재와 리젠트, 대한화재에 대해 '부실금융기관' 지정 및 경영개선명령을 통보하고 의견제출 기회를 주기로 의결했다.

이들 3개 손해보험사는 내달 3일까지 이날 금감위 결정에 대한 의견을 제출해야 하며 의견제출 뒤 부실금융기관, 경영개선명령이 확정되면 최종 경영개선계획 제출기회를 갖게 된다.

경영개선명령에 따라 제출한 최종 경영개선계획이 불승인되는 회사는 제3자 매각 또는 계약이전(P&A) 등의 방식으로 퇴출된다.

금감위는 이와 함께 제일화재에 대해서는 지난 달 26일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이 실현가능하다고 판단, 경영개선계획을 승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