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린젠트.대한화재 부실금융기관 지정통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위원회는 23일 정례회의에서 자본확충 계획을 이행하지 못한 국제화재와 리젠트, 대한화재에 대해 '부실금융기관' 지정 및 경영개선명령을 통보하고 의견제출 기회를 주기로 의결했다.

이들 3개 손해보험사는 내달 3일까지 이날 금감위 결정에 대한 의견을 제출해야 하며 의견제출 뒤 부실금융기관, 경영개선명령이 확정되면 최종 경영개선계획 제출기회를 갖게 된다.

경영개선명령에 따라 제출한 최종 경영개선계획이 불승인되는 회사는 제3자 매각 또는 계약이전(P&A) 등의 방식으로 퇴출된다.

금감위는 이와 함께 제일화재에 대해서는 지난 달 26일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이 실현가능하다고 판단, 경영개선계획을 승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