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노인 복지와 주민문화공간 확보 등을 위해 남산동 구 금릉군청사 별관부지에 연면적 2천㎡규모(지상3층)의 '노인종합복지회관 및 문화의집' 복합타운 건립공사에 들어갔다.
김천시가 23억원을 들여 착공, 올 10월 준공예정인 노인 종합복합타운은 1층에 이·미용실, 시조실, 경로식당, 상담실 등이 들어서며 2층에는 체력단련실과 물리치료실, 여가선용실, 자원봉사실, 강당, 서예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 3층 문화의 집엔 지역주민의 친목도모와 취미생활, 창작활동, 문화체험 등을 할 수 있는 AV감상실, 휴게실, 열린도서실, 음악연습실, 인터넷 방 등 연령층 구별없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이 들어설 계획이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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