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영주 장수농공단지 입주업체가 개발한 당구볼 타격식 미니볼링 기구인 'Q볼링'이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러스 컴벤션홀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 레저스포츠 쇼에 출품 전시된다.
Q볼링이란 볼링과 당구를 적절히 합성하여 개발한 신종 스포츠 시스템으로 당구공을 큐로 쳐서 미니볼링 핀을 쓰러뜨리는 것.
삼생공업 김정호 대표는 지난 99년 개발하여 현재 이태리 등 유럽 4개국과 수출협의를 하고 있으며, 미국으로부터 200대(시가 22억8천여만원)의 주문을 받아 수출 중이다.
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정청래는 오빠일까?…국립국어원 "40세 차이 남성에 '오빠'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