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영덕군이 지난 95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수요광장'이 공무원들에게 지식정보 교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의 각급 공무원·민간인들은 지역 발전을 위해 자신의 업무와 관련, 연구한 내용을 매주 수요일 아침 8시부터 50분동안 열리는 '수요광장'에 발표해 토론하고 있다.
수요광장에는 6년동안 공무원 154명, 민간인 58명 등 총212명이 지역개발·재정·건축·행정서비스·해외연수·건강상식 등의 주제로 발표를 했다.
한편 군은 지난 97년 '수요광장 발표문집'을 발간했고 98년부터는 수요광장을 군민들에게도 개방했다.
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37도 '찜통' 교도소에 선풍기뿐…시민단체 "냉방시설 늘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