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삼진 쇼'…시범경기 첫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리안 특급' 박찬호(28·LA 다저스)가 '삼진 쇼'를 펼치며 올 시범경기에서 첫 승을 올렸다.

박찬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키씨미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동안 삼진 7개를 뽑으며 6안타 1볼넷, 4실점(2자책)으로 막아 8대5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박찬호는 1회말 제구력이 흔들린 탓에 공이 가운데로 쏠리고 폭투까지 겹쳐 2실점했지만 2회부터는 안정을 되찾아 5회까지 던졌다.

이로써 박찬호는 올 시범경기에 4차례 등판해 13이닝동안 5자책점으로 방어율 3.46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