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버스 카드 무용지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좌석버스를 이용해 매일 경산으로 등.하교를 하고 있는 대학생이다. 얼마 전부터 교통카드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으나 경산으로 가는 몇몇 버스의 경우 교통카드 단말기를 사용할 수 없어 불편하다.

특히 경산시 소속 시내버스들은 대부분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이 버스는 교통카드를 사용하지 못합니다'고 안내문을 붙이고 다니는 버스도 종종 눈에 띈다. 이제는 경산시 소속 버스는 탈 엄두가 나지 않는다.

대구시는 대구를 경유하는 타지 버스도 의무적으로 교통카드 단말기를 장착하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손혁준(대구시 시지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