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금호~임고 도로 조기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경북도내 3개 구간의 국도 우회노선 개설 공사비 248억원을 11일 조기 배정, 공사가 앞당겨지게 됐다. 해당 구간은 △영천 금호∼임고(138억원), △상주 함창∼문경 불정(70억원) △안동 수상∼신석(40억원) 등이다.

경북도 박기진 도시계획과장은 "공사 상반기 발주 7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획예산처 등에 조기 지원을 요청해 보통 3, 4회 나눠 배정받던 것을 이번에는 일시에 받게 됐다"고 말했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