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임상병리과가 국립대병원 및 지방 병원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임상병리학회의 인증(CAP: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s)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이 병원 임상병리실에서 실시한 각종 검사결과는 국제적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CAP란 미국의 임상병리 학회에서 실시하는 검사실 신임제도로 검사실 안전관리, 검사 정도관리, 검사 질 관리, 시설 및 인력 등 2천100여 항목에서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서울 중앙병원, 삼성병원, 아주대병원과 서울임상병리검사센터가 인증을 받았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