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임상병리과 미국 임상학회 인증 획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 임상병리과가 국립대병원 및 지방 병원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임상병리학회의 인증(CAP: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s)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이 병원 임상병리실에서 실시한 각종 검사결과는 국제적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CAP란 미국의 임상병리 학회에서 실시하는 검사실 신임제도로 검사실 안전관리, 검사 정도관리, 검사 질 관리, 시설 및 인력 등 2천100여 항목에서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서울 중앙병원, 삼성병원, 아주대병원과 서울임상병리검사센터가 인증을 받았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