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 수수료 너무비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월말 주택은행 대구 모지점에서 서울의 조흥은행 청파동지점으로 시험전형료 1만원을 송금했다. 그런데 송금 수수료가 1천400원이나 됐다. 송금액의 14%가 수수료인 셈이다. 주택은행 직원은 서울로 보내는 돈이어서 수수료가 비싸다고 했다. 하지만 은행직원이 그 돈을 갖고 서울로 가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은행간 전산망으로 처리할텐데 주택은행이 너무 잇속만 차리는 것 같아 속이 쓰렸다. 제갈 명(대구시 신매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