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월 미국무 내달 방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오는 5월 한국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은 13일 "파월 국무장관이 다음달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파월 장관의 동북아 방문은 조지 W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 미 정찰기와 중국 전투기 충돌사건과 관련, 일본과 한국 방문에 이어 중국 방문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