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래곤즈 족구회 장학기금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64년생 용띠 28명이 만든 문경 점촌의 '드래곤즈 족구회'가 맹활약하고 있다. 지역 족구대회 마다 휩쓸 정도로 실력이 막강한 것. 1999년 10월 이후 400여만원의 기금도 조성, 1천만원이 되면 역내 초등학교 선수들에게 장학금도 줄 예정. 이완희 회장은 "자연스레 자주 만나는 것 자체가 더 즐겁다"고 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