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라인 상표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허사무소나 특허청까지 직접 드나들어야 했던 '상표출원' 업무를 인터넷을 통해 간단히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상표출원 전문검색사이트 브랜드프로(www.brandpro.co.kr)는 이달 초 지역에서 처음으로 상표출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상표출원 관련 각종 컨텐츠 정보를 무료로 검색할 수 있고 최경수국제특허법률사무소를 통해 무료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출원비용도 오프라인보다 최고 50%까지 저렴해 고객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상표출원 이후 인터넷에 접속, 수시로 중간처리 결과를 살펴볼 수 있다. 처리결과가 궁금해 전화를 걸거나 방문하는 불편을 덜 수 있는 것이다.

사이트 운영자도 인터넷의 속성상 지역적 제한이 없어 전국의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 현재 하루 100여건의 접속중 서울, 광주, 창원 등 타지역 고객들의 문의가 상당수다.

최경수 변리사는 "상표출원부터 출발했지만 의장등록 출원, 특허출원까지 모든 변리사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사이트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