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늘농 보상법 제정 약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국 마늘 추가 수입에 항의해 7일부터 정창화 의원 지구당 사무실을 점거해 농성을 벌이던 의성농민회 회원들이 8일 오후 농성을 해제했다.

이날 정 의원은 △마늘협상 실패 책임자 처벌 △수입마늘로 인한 피해 보상 특별법 제정 △한지마늘 생산비(3천608원) 보장과 농가 희망 전량 수매 △중국산 수입마늘에 농안기금 사용 불가 등 농민회 요구를 한나라당이 적극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농민회 요구 문서에 서명 날인하면서 의원직을 걸고 마늘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