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 화물차 LPG 면세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화물차 운전으로 생계를 꾸리는 장애인이다. 최근 LPG값이 너무 올라 힘들다. 정부가 LPG값을 올리면서 장애인들을 위해 LPG값에 붙은 세금을 면제해주는 복지카드를 발급했으나 화물차는 면제대상에서 제외했다. 이 때문에 LPG 화물차로 돈벌이를 하는 장애인으로서 화물차 유지비가 많이 들어 난감하다. 화물트럭은 사치품이 아닌 생계용 자동차다. 장애인들에게 LPG를 싸게 공급하겠다고 복지카드를 발급한 만큼 정부는 차종에 관계없이 장애인용 복지카드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

오정환(대구시 이천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