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양정보-내년말 전원형주택 6천여가구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공 경북지사는 내년 말까지 전체 19만평에 6천60가구를 수용하는 전원형 주택단지로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부지 조성공사 중에 있는 경산시 서부지구 172필지-5만7천평, 백천지구 219필지-5만6천평의 공동 및 단독주택지(11만3천평)를 오는 22일부터 분양한다.

토공 지사는 근린시설 용지와 학교, 유치원, 주차장, 종교시설 용지도 이어 분양할 계획이다.

이번에 분양할 서부(옥곡동)·백천(백천·상방동)지구에서는 남천과 주요 간선도로변을 따라 배치한 단독택지는 50~100평, 지구중앙에 자리한 근린생활시설용지는 80~200평 크기로 공급한다. 건축제한은 높이 15층 이하이고, 용적률은 200%이내. 감정가로 정하는 분양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

토공 지사 관계자는 "두 지구는 경부선 철도, 경부고속도로, 국도가 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인근에 11개 대학이 밀집해 있는 등 배후성이 두터운데다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단지 중앙에 위치, 자연스럽게 상권이 형성되는 등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053)813-825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