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120여개 시민·종교단체들은 28일 안동시청에서 모여 낙동강수계 물관리 특별법 제정반대와 임하~영천댐 도수로 통수중단 등을 주장하며 '안동지역 생존권 확보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특별법을 반대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6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국회와 환경부를 방문, 항의하고 임하∼영천간 도수로 통수 중단을 요구하기 위해 대구시와 한국수자원공사를 찾아 나서는 등 반대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