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논물대던 70대 감전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4시30분쯤 영주시 평은면 강동1리 속칭 왕유마을 조모(53)씨 논에서 양수기를 이용해 자신의 논에 물을 대던 권순덕(77)씨가 감전돼 숨졌다.

권씨는 이날 가뭄으로 말라버린 자신의 논에 양수기로 물을 채우다 양수작업을 중단하기 위해 220V 전선을 뽑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