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논물대던 70대 감전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4시30분쯤 영주시 평은면 강동1리 속칭 왕유마을 조모(53)씨 논에서 양수기를 이용해 자신의 논에 물을 대던 권순덕(77)씨가 감전돼 숨졌다.

권씨는 이날 가뭄으로 말라버린 자신의 논에 양수기로 물을 채우다 양수작업을 중단하기 위해 220V 전선을 뽑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