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사월교앞 U턴지점 교통보상금 1026건 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통 위반 신고 보상금제 시행 후 지난 두달여 동안 경산 사월교 앞 중산 교차로 U턴 지점에서는 1천26건, 진량 외환은행 사거리 부근에선 708건이 신고돼 경북도내 1, 2위를 차지했다. 이에따라 경찰은 신고가 많은 U턴 지점에는 중앙선에 규제봉을 설치, 불법 U턴이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대구가톨릭대 정문 앞 도로에서도 지난 주 2천여건의 중앙선 침범 신고가 있었으나 경찰은 "도로교통법상 도로로 볼 수 없다"며 신고를 접수하지 않고 문제의 중앙선을 지우기도 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