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온천이 제14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6월 첫 주 경기에서 지난해 우승팀 화진조명을 16대6으로 대파, 4패뒤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 영남대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된 김도훈은 공격에서도 4타수 3안타 3타점의 맹활약을 했다.
▨전적(3일)
▲1부리그
오리온즈 13-8 레인저스
상대온천 16-6 화진조명
▲2부리그
슈퍼라이거 8-7 허리캐인
프렌즈 12-2 블루엔젤스
다이나마이트 5-2 화이스톰
포세이돈 8-7 레즈
애플스 7-0 텔레캅
드림 18-7 세라믹스
성광라이거 15-14 슬러거
엔젤스 15-11 롯데칠성
도개온천 18-14 스핑크스
성광훼밀리 18-10 헌터스
수성하와이 13-3 고령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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