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안전 우리가 점검" '시민안전 봉사대'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 이웃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서구청은 각종 재난위험의 신고, 감시와 안전봉사활동을 수행할 시민안전봉사대를 모집하고 있다.

이달중 발족할 시민안전봉사대는 안전문화운동의 지속적 전개로 안전불감증을 불식시키고 생활주변의 각종 위험요소를 미리 살펴서 신고 및 감시활동을 벌인다. 또 재난시 구조봉사활동에 앞장서고 평상시에는 불우가정의 안전점검 봉사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570명을 모집하고 있는데 현재 녹색어머니회, 안전생활시민실천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원 등 유관기관단체원, 전문기술분야 및 사업장 안전관리자, 학생.교사.주부.회사원 등 일반시민 등 500명이 지원했다.

김성선 안전생활시민실천연합 서부지부회장은 "선진 민주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 개개인의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며 "평소 내 이웃의 위험요소를 관심있게 살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