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정상진료 파업 진료차질 최소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대병원은 13일부터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해도 정상 진료하기로 했다. 경북대병원은 12일 오전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파업기간 중 행정직원과 임용대기중인 간호사, 임상병리기사를 진료 관련 업무에 투입, 진료 차질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조영래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파업에 간호사 임상병리기사 간호조무사 등 모두 200여명의 노조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체인력을 투입하면 외래진료, 수술, 병실운영 등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균기자 healthcar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