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화북댐 건설에 반대하는 '범군민 반대 추진위원회' 결성 모임이 15일 오후 주민.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군위읍내 한 식당에서 열렸다.
장도환(68, 군위읍 대북리)씨를 위원장으로 선출한 반대추위는 범군민 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반대 활동을 펴기로 했다. 박영언 군수도 "지역 이기주의가 아니라 생존권 수호 차원에서 정부를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고, 군의회 홍상근 의장은 "주민이 뭉쳐 지역의 장래를 보장 받아야 한다"고 했다. 한 출향인사는 "미래의 고향 발전을 위해 꼭 물을 지켜 달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군위.정창구기자 jc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