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종의 휴대전화를 장착할 수 있는 다기능 핸즈프리, 이번 기회에 장만하세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금지'를 앞두고 핸즈프리에 대한 운전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한 이동통신업체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최신 기능의 핸즈프리를 대폭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갖는다.
(주)서울이동통신(칠곡군 왜관읍)은 지난 2월 자체 개발, 시판에 들어가 큰 인기를 얻고있는 핸즈프리 '원 샷(One Shot·사진)'을 20일부터 26일까지 동아쇼핑과 칠곡 델타클럽에서 큰폭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 기간동안 소비자 가격은 2만9천원(충전코드 별도)으로 일반 판매가(4만9천원)보다 2만원 내린 것이다.
'원 샷' 핸즈프리는 특허청으로부터 의장등록을 출원한 on/off 스위치를 부착한 이어폰에다 통화할 때 생기는 잡음이나 울림 현상을 없애기 위해 마이크를 내장시켰으며, 다른 핸즈프리와는 달리 과전류와 과충전 우려를 제거한 충전기능을 갖추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