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의 명소-룡문대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룡문대굴은 평안북도 구장군에 위치하고 있는 북한의 대표적인 지하 동굴이다. 동굴의 총연장은 8㎞에 달하며 경치가 절경이라 '지하금강'이라 불린다. 만물동을 비롯해 룡문광장, 보석동, 금강굴 등의 경치가 특히 빼어나다. 만물동은 종유석과 석순이 마치 금강산의 만물상을 연상케 한다. 룡문광장은 총면적이 3천500㎡에 높이가 30~40m로 시원스런 지하광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보석동은 보물창고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준다. 금강굴은 규모가 클뿐 아니라 여러가지 기암괴석과 함께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물흐름소리가 들려오는 천길벼랑 골짜기 등이 있어 신비한 모습을 지니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