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포철공고 8강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철공고가 제5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다.포철공고는 23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덕수정보고와의 경기에서 8대2, 8회 시간제한 콜드게임승을 거두고 준준결승에 올랐다.

포철공고는 올 청룡기 우승팀인 덕수정보고를 맞아 삼성에 지명된 선발 권혁이 4회까지 2실점으로 막은 뒤 5회부터 화교투수 유혜정이 3과 3분의 2이닝동안 무실점으로 잘 던져 승리투수가 됐다. 유혜정은 타격에서도 3타수 2안타에 2타점과 2득점을 올려 공수에서 눈부신 활약을 했다.

경북고는 대전고와의 16강전에서 0대2로 패해 8강진출이 좌절됐다. 경북고는 7회까지 0대0, 접전을 펼쳤으나 8회 대전고 2타점 적시타를 맞고 완봉패했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