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문 교양 교육

▶클릭, 인터넷 취재(강성철 지음, 커뮤니케이션북스 펴냄)=인터넷 취재와 테이터베이스 활용 등 기자들을 위한 인터넷 정보 활용 안내서. 353쪽, 1만6천원.

▶어둠의 타오이즘(무묘앙에오 지음, 모색 펴냄)=에오명상전집 8번째 작품으로 에오전집에서 뽑은 글들로 엮은 옴니버스 핸드북. 476쪽, 1만8천원.

▶신화와 예수로 본 기형의 역사(게르트 호르스트 슈마허 지음, 자작 펴냄)=고고학적 발굴물이나 예술작품을 통해 기형적 존재들이 시대와 지역에 따라 어떻게 수용되었는지를 설명한 책. 248쪽, 9천800원.

▶세계 지도로 역사를 읽는다(타케미츠 마코토 지음, 황금가지 펴냄)=세계지도 변천사를 통해 국가와 민족 흥망사 등 세계사를 쉽고 재미 있게 설명했다. 232쪽, 8천원.

▶벽 틈으로 바람 들어오듯(이욱태 외 지음, 시공사 펴냄)=97개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성찰한 책. 269쪽, 7천원.

▶아주 특별한 여행(유연태 지음, 성하출판 펴냄)=여행작가가 추천하는 사계절 이색 여행 명소. 328쪽, 1만원.

▶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일송미니다 펴냄)=고전인 내훈에서 가정붕괴시대의 해법을 찾으려고 시도한 책. 320쪽, 8천700원.

▶디자인과 유토피아(카시와기 히로시 지음, DT북스 펴냄)=20세기 디자인과 문명에 대한 역사적 비판서. 211쪽, 1만원.

▨문학 에세이 기타

▶김우창 읽기 구체적 보편성의 모험(문광훈 지음, 삼인 펴냄)=김우창 교수가 펴낸 비평적 저서에 대한 메타 비평. 204쪽, 1만3천원.

▶나(볼프강 힐비히 지음, 책세상 펴냄)=통일 되기전 음울한 동독사회를 조명한 소설. 472쪽, 1만원.

▶갈릴레이의 생애(베르톨트 브레히트 외 지음, 두레 펴냄)=핵과 관련된 분야에서 진실을 아는 자가 겪는 갈등과 선택을 그린 3편의 희곡으로 엮은 책. 388쪽, 1만원.

▶아침 인사 1,2(김하인 지음, 생각의 소나무 펴냄)=사랑을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사랑 옹호론적 장편소설. 각권 300여쪽, 7천500원.

▶미녀와 야수(수잔 윌슨 지음, 인북스 펴냄)=미녀와 야수의 전설을 통해 삶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소설. 270쪽, 7천500원.

▶보이(피터 메일 지음, 이소 펴냄)=강아지 보이의 시각에서 인간 세상을 풍자한 책. 261쪽, 8천800원.

▶황금시장의 지배자(정효신 지음, 북앤피플 펴냄)=IMT-2000 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통신마피아들의 암투를 그린 소설. 309쪽, 7천500원.

▨사회 경제 과학

▶시민사회와 시민운동 2(유팔무. 김정훈 엮음, 한울 펴냄)=90년대 중반 이후 전개된 시민사회 이론들의 주요 쟁점들과 2000년 총선까지 시민운동의 역사적 전개과정을 정리한 책. 434쪽, 1만5천원.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코니 클레이저 외 지음, 시아출판사 펴냄)=여성들이 직장과 사회에서 성공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전략 등을 소개한 책. 384쪽, 1만원.

▶클릭, 이브속으로(페이스 팝콘 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기업의 생존을 가늠할 마케팅 전략에서 여성 트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 336쪽, 1만2천원.

▶땅콩 버터와 젤리 경영(크리스·레이나 코미자예프스키 지음, 중앙 M&B 펴냄)=아이를 키우면서 얻는 부모 리더쉽을 경영과 접목 시킨 책. 256쪽, 9천원.

▶혼신의 경영(오니쓰카 기하치로 지음, 청림출판 펴냄)=아식스 회장이 소개하는 경영 비법. 224쪽, 1만원.

▶디자이너처럼 생각하라(경노훈 지음, 아세아미디어 펴냄)=디자인의 중요성과 디자인 전반을 소개한 책. 288쪽, 9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