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러 남쿠릴 입어료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해양수산부는 남쿠릴열도 조업과 관련, 입어료 등 입어조건에 관해 러시아와 최종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양부 관계자는 "전날 오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러 양측이 입어료를 t당 57달러(약 7만4천원)로 한다는데 합의했다"면서 "앞으로 조업허가증 교부 등 후속절차만 거치면 조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우리 꽁치어선의 남쿠릴열도 조업이 다음달 15일부터 예정대로 진행되게 됐다. 우리 어선 26척은 이 수역에서 연간 1만5천t의 꽁치를 잡을 수 있다.

이 관계자는 "입어료가 최종 타결됨에 따라 조업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서 "일본 정부의 반대와는 관계없이 조업에 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