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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춘추 9, 10월 필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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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어느듯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마냥 싱그럽기만한 때입니다. 매일춘추 필진이 새로운 얼굴로 바뀝니다. 생활속의 작은 이야기들이 9, 10월 두 달동안 이 난을 장식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최병량

△경북대 사범대 영어교육과 졸 △한국광고대상 수상(88년) △(주)거송기획 전무이사 역임 △현 (주)나래기획 대표이사

◈이중기

△57년 경북 영천 출생 △시집 '식민지 농민'으로 작품활동 시작 △시집 '숨어서 피는 꽃'(95년) '밥상 위의 안부'(2001년)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 시인

◈정태권

△한신대 사회복지학과 졸 △대구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 △경북과학대, 상주대 강사 △현 사회복지법인 구미가족상담센터 소장

◈김영동

△계명대 서양화과, 영남대 대학원 미학미술사 졸(석사) △영남대 대학원 미학미술사 박사과정 △현 영남대·대구가톨릭대 강사, 미술평론가

◈이정향

△대구가톨릭대 졸 △경북대 법대 대학원 졸(법학박사) △대구가톨릭대, 경북대 강사 △현 대구가정법률상담소 부소장

◈배부성

△영남대 교육대학원 졸 △대구수필문학회 부회장, 영남아동문학회 회장 △동화집 '건반속의 메아리' 등 10여권 발표 △현 대구 지산초등 교장, 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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